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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ff Charles · CC BY-SA 4.0

K-POP

(여자)아이들, 9번째 미니앨범 'We made'로 그려낸 재발견의 여름

(여자)아이들이 데뷔 9년 차를 맞아 아홉 번째 미니앨범 [We mad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Gimme Dat Love'와 함께 '서머 퀸' 콘셉트로 여름 가요계를 사로잡고 있다.

GloFan Editorial2 개월 전1
#아이들#컴백#We made

(여자)아이들이 7월 6일 저녁, 아홉 번째 미니앨범 [We made]를 발매하며 여름 가요계에 존재감을 새겼다. 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그룹 특유의 파워풀한 보컬과 자유분방한 무드를 담아, 데뷔 9년 차를 맞은 팀의 자신감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컴백에 맞춰 공개된 비주얼 콘셉트 '서머 퀸(Summer Queens)'은 화려하면서도 대담한 이미지로 화제를 모았고, 각종 음악 방송과 무대 활동이 이어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데뷔 이래 꾸준히 자체 프로듀싱 역량을 쌓아온 (여자)아이들은 이번 앨범에서도 색다른 시도를 이어가며, '재발견'이라는 키워드로 그룹의 다음 챕터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번 컴백을 계기로 하반기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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